(한정원단) 해외수출원단_ 미주수출 3D 패턴 입체핏 셋업 라인 BY J
-------------
이 제품은 그냥 “편한 츄리닝”이 아니라
패턴으로 몸선을 정리해주고,
배색으로 시선을 길게 빼주고,
원단 텍스처로 퀄리티를 올린 셋업입니다.
해외 수출용 국내에서는 풀리지 않는 원단으로,
독특한 두께감과 촉감을 만들어내는 소재입니다.
오직 수출용으로만 개발된 원단인데 ,
업체 사장님의 지인 찬스로 소량 풀어냈습니다.
겨울 -- 봄 / 그 사이에 있는 원단으로
톡톡한 두께감이 있지만 , 기모는 아닌 소재로,
2,3,4월 // 가을,초겨울까지 입기 딱 좋아요.
변화 무쌍한 대한민국의 4계절에
최고로 적절한 소재감 입니다.
몸에 너무 달라붙지 않고,
형태를 어느 정도 잡아주기 때문에
집업 상의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고,
팬츠도 흐물거리는 느낌보다
곧게 떨어지는 라인이 살아납니다.
초봄에는 이너 하나만 넣고 단독으로 입기 좋고,
간절기에는 경량 패딩, 베스트, 바람막이와
레이어드하기도 쉬운 타입이에요.
상의 하의 따로따로 코디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이 셋업의 제일 큰 장점은
편한데 핏이 둔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상의는 몸판이 과하게 박시하지 않고
적당히 정리된 레귤러-슬림 사이로 떨어져서
허리선이 살아 보입니다.
팬츠는 허리 이밴드 + 스트링으로
편하게 잡아주면서도,
힙부터 허벅지까지는 과하게 붙지 않게 정리되고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길게 떨어지는 세미 와이드/스트레이트 핏이라
다리가 길어 보입니다.
옆의 배색 라인은 전체적으로
레그라인을 곧고 슬림하게 만들어줍니다.
일반 공장이 아닌 , 해외 브랜드 수출용
전문 라인 공장에서 작업합니다.
배색 절개선 연결이 비교적 깔끔하고,
지퍼/후드/소매/허리 밴드 같은
기본 부자재 라인이 정돈되어 있어요.
이런 셋업은 원단도 중요하지만
절개와 봉제가 더 중요합니다.
조금만 틀어져도 배색선이 울거나,
팬츠 옆선이 돌아가거나,
입었을 때 전체가 저렴해 보이거든요.
고퀄리티 완성도 라인입니다.
“편한 옷”의 영역에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핏으로 승부 보는 셋업이에요.
입었을 때 몸선이 길어 보이고,
배색이 정리해주고,
원단이 얇지 않아서 전체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미주 수출용 한정수량 원단으로 진행되는 라인에
해외 수출 공장 작업 퀄리티까지 들어간 제품으로,
편안함과 멋스러움까지 다 담아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