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원단) 슬림 리브 _ 속기모 내장 _ 라텍스 브라캡 캐미솔 BY J
이 캐미솔의 진짜 중심은
겉으로 보이는 심플한 라인보다
안쪽에 숨어 있는 속기모 구조입니다.
안감을 보면 사진처럼
얇은 기모가 아주 촘촘하게 깔린 타입이에요.
털이 길게 일어난 기모가 아니라,
미세한 기모가 면 전체에 균일하게 분포된 구조라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체온을 빠르게 잡아줍니다.
차갑지 않다, 공기가 한 겹 더 있는 느낌이 먼저 와요.
-------------
핏은 슬림하지만,
속기모 때문에 몸에 달라붙는 냉기가 없어요.
이 제품은 착용하자마자
피부에 닿는 면이 부드럽고 포근합니다.
특히 배·옆구리·허리 라인 쪽에서
속기모가 공기층 역할을 해서
얇은데도 몸선이 더 매끈하게 정리돼 보여요.
기모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라인을 덮어버리는 느낌 없이
“날씬한 실루엣 + 보온”을 동시에 가져갑니다.
안쪽에는 라텍스 브라캡이 함께 내장된 구조라
속기모 + 라텍스 캡 + 겉원단이
3중으로 안정감을 만들어줘요.
봄,여름에도 더제이에서 늘 인기있는 브라탑의
구조와 동일한 업체의 라인입니다.
이 브라탑의 안정감은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속옷을 따로 입지 않아도
아래의 안정적인 밴딩으로 , 가슴선이 흐트러지지 않고,
겉옷을 입었을 때 라인이 훨씬 정돈됩니다.
라텍스 브라탑이라서, 가슴 모양이 이쁘고
부담스럽지 않게 안정적으로 잡혀줍니다.
가슴쪽 안감은 통기성을 고려한 소재로 들어가 있어서
기모인데도 답답하거나 땀이 차는 느낌은 없고,
겨울 이너로 매일 입기 좋은 이유입니다.
“겨울 이너의 현실적인 답”에 가까운 아이템이에요.
• 속기모로 차가움 차단
• 브라캡으로 속옷 대체
• 슬림한 라인 유지
• 겉옷 핏을 망치지 않는 두께
얇게 입고 싶은 날,
그래도 따뜻함은 포기하기 싫을 때
안에 이 한 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