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 시그니처 베이직 패턴 _ 핀턱 밴딩 세미와이드 슬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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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팬츠 실루엣의 미학을 만든 브랜드, 르메르
프랑스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Lemaire 는
과한 장식 없이 패턴과 실루엣만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르메르의 팬츠 라인은 그 자체가 시그니쳐죠.
현재는 너무 과한 디자인 패턴이 많지만,
초기 디자인은 , 지금 입기 딱 좋은 패턴이였습니다.
이 바지는 르.메르의 초기 핀턱 패턴
디자인으로 진행해서, 편안하면서,
특유의 감성까지 잘 담아냈습니다.
핀턱의 위치와 깊이, 그리고 허벅지 여유 분량에서
황금비율의 구조를 보여줍니다.
핀턱을 과하게 잡아 부풀리는 구조가 아니라
골반부터 부드럽게 여유를 주고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
이 패턴이 바로
와이드 팬츠 실루엣의 시초처럼 불리는
르메르식 패턴 구조와 동일하게 진행했어요.
그래서 과하지 않은데
입으면 분위기가 달라 보입니다.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핀턱 패턴
이 바지는 핀턱을 힘있게 눌러 잡기보다
부드럽게 흐르도록 설계된 패턴입니다.
덕분에 허벅지 라인이 부해 보이지 않고
골반에서 밑단까지 우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완성됩니다.
어떤 상의형태라도 ,
핀턱이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스타일이 단정하게 정리됩니다.
히든 뒷밴딩 구조의 편안함
겉에서는 클래식 슬랙스처럼 보이지만
허리 뒤쪽은 밴딩 구조로 설계되어
착용감이 편안하고
장시간 입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과하지 않은 세미 와이드 실루엣
너무 넓지도, 너무 슬림하지도 않은
균형 잡힌 세미 와이드 핏입니다.
너무 과한 패턴들도 많은 딱 적당한 와이드로
어떻게 입어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나 밸트고리까지 있어서, 다양한 밸트
연출까지 가능해서 더 좋아요.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고급스러운 드레이프감이 살아있는 소재입니다.
원단이 너무 얇아 붙지 않고
적당한 중량감으로 떨어져
실루엣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르메르 특유의
“절제된 와이드 팬츠 무드”를 담은
더제이 고객님들이 가장 좋아할
미니멀 하이엔드 감성의 슬랙스입니다.









